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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일꾼, 미래통합당 김근기 예비후보
미리 보는 4.15 총선, 용인시 누가 뛰나 – 용인시(정) (3)
 

▲ (사진=김근기 예비후보 사무실)  © 경인신문


[경인신문 김신근 기자] 김근기 예비후보(전 자유한국당 용인(정) 당협위원장)는 지역일꾼론을 주장한다.

 

“이전까지 용인은 중앙에서 낙하산 인사들이 내려보낸 곳이다. 이들은 선거운동하다 떨어지면 바로 가버리고 당선되더라도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지 못했다”면서, “이제 용인시도 인구 100만명이 넘는 대도시인만큼 지역에서 일꾼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런 면에서 23년간 용인에서 살면서 지역사회의 구석구석을 잘 알고 있는 자신이 용인(정)의 적격 후보라고 주장한다.

 

‘혁신일꾼’이라 별명은 김 예비후보가 경찰서에서 봉사활동을 하면서 청소년 탈선 문제의 심각성을 알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인성교육의 필요성을 국회에 호소하고, 결국 입법화되면서 매스컴에서 붙여준 것이다.

 

김 예비후보는 “기흥과 수지 등 용인정 지역은 아파트 밀집 지역”이라며 “주거 위주의 지역을 문화와 보건, 양질의 일자리와 편리한 교통이 어우러지는 품격의 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구체적인 계획으로 복합문화체육공원으로 조성, 연세의료복합 도시첨단산업단지 지원, 지하철‧경전철 대신 제대로 된 지하철로 변경하여 금령로 용인사거리 역을 기점으로 시청역-동백역-청덕‧마북-구성(GTX)-성복역(신분당선) 연계노선 추진, 보정지구 플렛폼씨티 지원, 구성 종합터미널 유치, 탄천 수변 지역 정비 동백동‧보정동 종합복지센터 건립 등을 내놨다. 

 

김근기 예비후보는 상대 후보들에 대해 “이곳에서 1년 남짓 살아서 지역에 대해 잘 모르지 않겠느냐. 지역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내놓는 공약은 남의 것 카피에 불과하다”면서, “오래 뿌리내리고 사는 사람은 지역정서가 뇌리에 박혀있고 지역현안에 대해 확실히 알기 때문에 끈기 있고 집요하게 추진할 수 있는 자신이 본선경쟁력이 있다”고 자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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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28 [08:44]  최종편집: ⓒ 용인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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