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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과 함께 크겠습니다 – 더불어민주당 이탄희 예비후보
미리 보는 4.15 총선, 용인시 누가 뛰나 – 용인시(정) (2)
 

▲ 이탄희 예비후보 사무실 현수막  © 경인신문

 

더불어민주당은 표창원 의원의 불출마로 공석이 된 용인(정) 선거구에 더불어민주당 영입인재 10호인 이탄희 변호사(전 판사)를 전략공천했다.

 

이탄희 예비후보는 판사 재직시절 양승태 사법부의 ‘법과 뒷조사’와 ‘사법부 블랙리스트’ 등 사법농단 의혹을 폭로했으며, 사법농단 진상규명과 사법제도개혁을 위해 법원에 사표를 내면서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2019년부터는 공익인권법재단 공감에서 공익변호사로 활동하면서 주거취약계층의 문제, 형사절차에서 빈곤의 형벌화 등 활발한 연구와 소송을 맡아왔다. 또한 매체 기고 활동과 방송에도 출연해 사법개혁의 필요성을 알리는데 주력했다.

 

표창원 의원의 지역구에서 전략공천을 받아 출마하는데 대해서는 모 일간지와의 인터뷰에서 “많은 국민들이 신뢰하고 사랑하는 정치인이시니, 그 분의 정신을 이어갈 수 있다면 저로서는 뜻깊은 일"이라며, "'촛불 혁명' 이후 첫 총선이라는 것이 핵심이며, '나라다운 나라'라는 구호에 걸맞는 국회를 구성해야 하고, 지금은 유권자분들의 마음을 알기 위해 최대한 노력하려 한다"면서 각오를 다졌다.

 

이 예비후보는 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 후 자신의 SNS를 통해서 “출마를 결심한 이후, 차근차근 준비해오고 있었지만 등록을 하고나니 더욱 결연한 마음이 생기네요. 열심히 뛰겠습니다”라고 출마 소식을 알리면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증가추세에 있고 용인지역에도 확진자가 발생한 만큼 당분간 주민과 직접 접촉은 하지 않는 선거운동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온라인에서 펼쳐질 저와 저희 선거캠프의 활약 기대 많이 해주세요”라고 유권자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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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28 [08:39]  최종편집: ⓒ 용인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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