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기획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표창원이 가고 없는 자리, 주인은 누구?
미리 보는 4.15 총선, 용인시 누가 뛰나 – 용인시(정) (1)
 

▲ (좌측부터) 더불어민주당 이탄희 예비후보, 미래통합당 김근기, 김범수 예비후보  © 경인신문


지난 20대 선거에서는 ‘문재인의 남자’ 표창원 후보를 당선시켰던 용인(정) 선거구.

 

표창원 의원이 전국적인 인지도가 높은 반면, 지역 발전을 위한 기여가 미흡했다는 평가가 있는 가운데, 유권자의 선택이 무엇이 될지 궁금하다.

 

한가지 변수는 용인(정) 지역이 선거구 조정 대상지역으로 거론되면서 선거구 획정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지지성향이 다르게 나타난 동별 성향이 후보별 유불리가 엇갈릴 전망이다.

 

용인(정)에서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이번에도 이탄희 전 판사를 전략공천한 가운데, 미래통합당(전 자유한국당)에서는 김범수(전 당협위원장), 김근기(경기도당 운영부위원장) 예비후보가 대항마로 꼽히고 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카카오스토리
기사입력: 2020/02/28 [08:34]  최종편집: ⓒ 용인일보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