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종합 > 경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용인시, 2021년까지 파크골프장・운학 다목적구장 신설 등 6개 사업 탄력
공공체육시설 신설・정비에 도비 29억원 확보
 

▲ 용인시 전경 (사진제공=용인시) ©

 

 용인시는 25일 공공체육시설 정비 및 신설 사업에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296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에 포곡읍 파크골프장 신설, 운학동 다목적구장 신설 등 6개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세부적으론 포곡읍 파크골프장 신설 7억원, 운학동 다목적구장 신설 7억원, 삼북체육공원 정비 4억원, 수지레스피아 내 파크골프장 개선 2억원, 수지체육공원 축구장 인조잔디 교체 9억원, 신봉고가하부 족구장 인조잔디 교체 6,000만원이다.

 

처인구 포곡읍 삼계리 671번지 일대 조성되는 파크골프장은 9개홀과 편의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기존 농구장과 배드민턴장도 함께 정비해 복합 체육시설 수요를 충족할 것으로 기대된다.

 

처인구 운학동 813번지 일대에 조성할 운학동 다목적구장은 미니축구 등이 가능한 구장과 파고라 등의 편의시설을 함께 설치할 예정이다.

 

처인구 양지면 주북리 1062-4 삼북체육공원은 기존 공원부지에 족구장 2면과 부대시설을 보강한다. 기존 1개 운동장에 다양한 종목의 구장이 운영되고 있어 이용 혼잡을 줄일 수 있도록 족구장을 별도 조성하는 것이다.

 

시는 이들 3개 사업을 비롯해 수지레스피아 내 파크골프장 정비, 수지체육공원 인조 잔디 교체, 신봉고가하부 족구장 인조 잔디 설치 등을 오는 2021년 상반기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이번 도비 확보로 많은 예산이 필요했던 체육시설 신설정비 사업이 크게 탄력을 받게 됐다신속히 사업을 추진해 주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백 시장은지역 현안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신 지역구 도의원들께도 감사한다고 밝혔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카카오스토리
기사입력: 2020/09/29 [11:33]  최종편집: ⓒ 용인일보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예산확보,용인시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