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일보는…

 

 

시민참여형 양방향 저널리즘을 구현하고자 합니다.

 

 디지털시대로 대표되는 정보의 실핏줄 인터넷 인프라는 새로운 미디어 환경입니다종이신문을 극복하고 대안매체를 갈망하는 시민들의 요구는 현재 진행형입니다단순 뉴스 소비자를  넘어 스스로 기사를 생산하는 시민참여형 미디어거스를 수 없는 흐름입니다모든 시민이 기자이며 그 연대이기를 자처합니다.      

 

 

자치와 참여시대의 사회적 공론장이고자 합니다.

 

과거 우리사회는 성장과 개발이 공동체 가치의 중심이었습니다시민은 국가와 지역발전의 주역으로 인정받지 못했습니다지방자치란 행동하고 참여하는 시민의 시대가 열렸음을 의미합니다우리고장 용인 공동체의 다양한 과제와 미래를 생산적으로 합의해 나가는 열린마당소소한 일상도 공유하는 사랑방을 만들어 나갑니다.  

   

 

풀뿌리 대안언론담대한 독립언론을 지향합니다.

 

합리성과 균형감각을 잃지 않는 가운데 어떠한 편협함도 거부합니다세계적으로 사고하되 지역적으로 실천하고 길을 찾아갑니다풀뿌리 민주주의 확산과 기존언론의 관습과 관행을 넘는 담대한 대안매체로서 자리매김하고자 합니다건강한 공동체를 지향하는 모든 세력과 개인과 연대하되권력과 자본으로부터 독립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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