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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장건 민주평통 상임위원 한국도자재단 제11대 이사장으로 임명
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 (사)한국지역재단협의회 회장, (재)성남이로운재단 이사장 등으로 활발히 활동 중
 

▲ 한국도자재단 제11대 장건 이사장 (사진제공 - 경기도청)  © 용인일보

 

[경인신문 최철호 기자] 경기도는 23일 장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을 신임 한국도자재단 이사장으로 임명했다고 23일 발표했다.

 

한국도자재단 이사장은 임원추천위원회의 공모를 거쳐 임명되며, 비상근으로 재단 이사회의 의장과 함께 재단 정책에 대한 자문을 맡게 된다. 임기는 오는 2022년 6월 11일까지다. 

 

장 신임 이사장은 한국외국어대학교 부처장(학생처·대학원), 생협전국연합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 (사)한국지역재단협의회 회장, (재)성남이로운재단 이사장 등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특히, 장 신임 이사장은 (사)국민총행복전환포럼, 전국대학노조, (재)성남이로운재단 등 지역공동체를 위한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노력 중이다.

 

임원추천위원회는 “대외적으로 명망이 높고 재단에 힘을 보탤 수 있는 전문 인사를 선임했다”고 임명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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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23 [15:00]  최종편집: ⓒ 용인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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