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종합 > 문화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삼성 나눔 워킹 페스티벌 기금 2억8천여 만 원 전달
용인시, 관내 복지시설 차량 지원・취약계층 명절지원비・장학금 등
 

▲ 삼성나눔 페스티벌 기금 전달 사진 (사진제공 = 용인시) ©

 

 용인시는 17일 시장실에서 지난해 삼성나눔워킹페스티벌에서 모은 복지기금 28829만원을 관내 복지시설 등에 전달하는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 기금은 지난해 11월 삼성나눔워킹페스티벌에 참여한 시민들의 참가비와 삼성전자의 매칭 기부로 모은 것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백군기 용인시장을 비롯해 김종헌 삼성전자 DS부문 용인사회공헌단센터장 최은숙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시는 이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복지시설 차량지원과, 환경개선, 복지사각지대 발굴, 취약계층 추석 명절지원비, 저소득 가정 장학금 지원 등에 사용할 방침이다.

 

김종헌 삼성전자 DS부문 용인사회공헌센터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건강한 나눔에 뜻을 모아준 용인 시민들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 시장은 나눔 워킹 페스티벌을 통해 즐겁고 건강한 나눔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뜻깊은 행사에 참여한 용인시민과 기금을 모아준 삼성전자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카카오스토리
기사입력: 2020/09/17 [14:28]  최종편집: ⓒ 용인일보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나눔워킹페스티벌,용인시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