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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문화재 활용 공모에 3개 사업 선정…국비 1억9백만원 확보
생생문화재・향교‧서원・고택 활용 등 3개 부문
 

▲ 처인성 체험 프로그램 운영 모습 (사젠제공 = 용인시) ©

 

 용인시는 16일 문화재청 문화재 활용 공모에서 생생문화재, 향교서원 활용, 고택종갓집 활용 등 3개 부문 사업이 선정돼 국비 19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문화재청 공모사업에는 생생문화재향교서원고택종갓집문화재 야행전통산사 등 5개 부문에서 총 544건이 접수되어 400개 사업이 선정되었다.

 

잘 알려지지 않은 문화재의 가치와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고 콘텐츠화하는 생생문화재 부문에는 처인성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는 ‘1232, 처인성과 마주하다7년 연속 선정됐다.

 

향교와 서원을 생기 넘치는 문화공간으로 조성하는 향교서원 활용 부문에는 관내 심곡충렬서원양지향교를 활용하는 조선의 선비정신, 용인에서 꽃피우다4년 연속 선정됐다.

 

고택이나 종갓집의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체험하는 고택종갓집 활용 부문에는 한산이씨 음애공파 고택을 활용하는 기묘명현의 꿈, 음애고택에서 다시 피어나다5년 연속 선정됐다.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시는 내년에 국비 1900만원을 포함 시비 16,350만원 등 27250만원을 투입해 문화재 활용사업을 펼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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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16 [18:48]  최종편집: ⓒ 용인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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